기사 메일전송
동아제약, 밤에 먹는 감기약 판피린 나이트액 출시
  • 편집국 기자
  • 등록 2025-09-29 09:41:52

기사수정
  • 무카페인, 밤 전용 감기약 처방으로 밤잠 방해하는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밤에 먹는 감기약 ‘판피린 나이트액’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아제약 `밤에 먹는 감기약` 판피린 나이트액

판피린 나이트액은 감기 증상으로 밤잠을 설치는 고객들을 위해 개발됐다. 주요 성분으로는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구아이페네신 등이 포함돼 있어 수면을 방해하는 주요 증상인 코막힘, 기침, 가래 등을 효과적으로 완화한다.

 

또한 진정 성분인 디펜히드라민을 함유해 숙면에 도움을 주며 카페인이 없어 잠들기 전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다. 액상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하다.

 

판피린 나이트액은 감기 시 자주 마시는 유자차를 연상시키는 ‘유자라임향’으로 소비자의 기호도를 높였다. 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밤에 먹는 판피린 나이트액 출시로 기존 판피린큐와 함께 낮과 밤 온종일 감기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동아제약은 판피린 나이트액이 밤잠을 방해하는 감기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며 무카페인과 진정 성분으로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그동안 감기 증상으로 밤잠을 설친 고객들에게 새로운 솔루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해외직구 식품 22개서 마약류 성분 검출…식약처 국내 반입 차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직구 식품을 대상으로 기획 검사를 실시해 마약류 성분이 검출된 22개 제품의 국내 반입을 차단했다.이번 조치는 22일 발표됐다. 식약처는 대마 성분과 마약류인 미트라지닌, 임시 마약류인 메셈브린 등이 포함된 젤리, 음료 등의 반입을 금지했다.검사는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에 따...
  2. 식약처·관세청, 해외직구 위장 불법 수입식품 판매업소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관세청이 자가소비용 해외직구를 가장해 불법 수입식품을 국내에 유통한 수입과자할인점 8곳을 적발했다.21일 식약처는 관세청의 `직구 해외식품 정보분석`과 식약처의 `현장점검`을 연계하는 범정부 협업을 통해 불법 수입식품 유통 차단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특정 개인의 과다 해외직구 이력이 확인된...
  3. 지역 특성 맞춤형 응급환자 이송체계 전국 확대 보건복지부는 시·도지사가 지역 특성에 맞춰 중증도 및 질환별로 적정 이송 병원을 선정할 수 있도록 하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7월 16일부터 8월 10일까지 입법예고한다.이번 개정안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광주·전북·전남 지역에서 실시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의 성과를 전국으로 확...
  4. 상급종합병원, 중환자 진료 많이 할수록 보상 확대 보건복지부가 중증 환자 및 소아 중환자 진료에 적극적인 상급종합병원에 대한 보상을 대폭 강화한다.보건복지부는 21일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환자실 운영 성과를 합리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중환자실 부하지수`를 2026년 하반기 성과지표로 도입한다고 밝혔다.중환자실 부하지수는 중환자실 입원 환자 진료량에 ...
  5. 국회도서관, `2026년 농산물시장 현황` 등 주요 보고서 발간 국회도서관이 주요국 싱크탱크의 최신 동향을 담은 `금주의 보고서` 제2026-26호를 발간했다.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20일 국회도서관 국가전략포털을 통해 세계 주요 기관의 연구 자료를 수록한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호에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2026년 농산물시장 현황: 무역·회복력·식량안보`가 대표 보고서로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