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비스플랜 코리아, 아-태지역 최고의 국제광고제 ‘애드페스트 2023’에서 그랑프리 수상
  • 편집국
  • 등록 2023-03-28 13:59:19

기사수정
  • 그랑프리 포함 총 4개 본상 수상…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의 독립 에이전시로 선정


유럽 최대 독립 광고회사 서비스플랜 그룹의 한국 법인 서비스플랜 코리아(대표 강지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권위의 광고제인 ‘애드페스트(ADFEST) 2023’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처음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애드페스트 시상식에서 서비스플랜 코리아는 디지털 크래프트(Digital Craft) 부문 그랑프리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노베이션(Innovation) 부문 이노바 로터스(Innova Lotus), 브랜드 익스페리언스(Brand Experience) 부문 실버상, 디자인(Design) 부문 실버상 등 총 4개의 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서비스플랜 코리아는 지역별로 수상 실적이 가장 우수한 회사를 선정하는 특별상 부문에서도 1위에 올라 아-태 지역 ‘올해의 독립 에이전시’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스타트업 닷(Dot)의 브랜드 캠페인 ‘Dot Pad, The First Smart Tactile Graphics Display’로, 닷 패드(Dot Pad)는 2015년 설립된 닷이 7년간 자체적으로 연구 개발한 핵심 기술인 ‘닷 셀’을 활용해 만든 세계 최초의 시각 장애인용 스마트 촉각 그래픽 디스플레이다.

서비스플랜은 2015년 닷 설립 초기부터 한국과 글로벌을 통합하는 이노베이션팀을 만들어 닷의 브랜드 인큐베이션과 글로벌 마케팅을 전담해왔으며, 이번 애드페스트에 출품해 창의적 마케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닷 패드는 84% 이상의 정보가 시각적인 시대에 시각 장애인들도 더 많은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임 체인저 제품이다. 스마트 장치와 무선으로 연결해 복잡한 이미지, 방정식, 수학 연산 등을 촉각 그래픽 디스플레이로 구현함으로써 시각 장애인들의 교육·업무 편의성과 질을 높일 수 있으며 게임 스트리밍, 애니메이션 등도 즐길 수 있다.

닷의 소셜임팩트를 총괄하는 최아름 디렉터는 “닷 패드와 닷의 인공지능(AI) 이미지 엔진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학과 과학, 예술, 게임, 미술,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시각장애인들의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창의적인 시도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비스플랜 코리아 강지현 대표는 “2023년 스파이크스 아시아에 이어 아시아 최고의 광고제인 애드페스트에서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 서비스플랜 코리아가 올해 처음 도전한 광고제임에도 출품한 모든 카테고리에서 수상하는 전례 없는 성과를 낳았다. 우리만의 크리에이티브 저력과 글로벌 인적·물적 자원으로 대기업들의 해외 시장확대를 돕고, 국내에서는 시장 선도 브랜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후발주자 브랜드들의 매출 신장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서비스플랜 코리아 개요

서비스플랜 그룹은 1970년 창업자 피터 할러(Peter Haller)가 설립해 그의 대를 이은 플로리안 할러(Florian Haller) 최고 경영자(CEO)가 이끄는 독일 뮌헨의 유럽 최대 독립 종합 광고 회사다. 창업자 피터 할러와 플로리안 할러 CEO는 독일 베를린 커뮤니케이션 박물관의 광고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서비스플랜 그룹은 전년 대비 28%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글로벌 광고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 분위기 속에서도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이런 서비스플랜 그룹의 혁신적인 DNA를 이어받아 한국 지사인 서비스플랜 코리아도 크리에이티브한 광고를 제작하는 종합 광고 대행사로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보건복지부, 진료협력병원 100개소에서 150개소로 확대 보건복지부는 28일(목) 9시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보건복지부장관) 제23차 회의를 조규홍 본부장 주재로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보건복지부는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하고 암 환자 진료협력체계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3월 27일 상급종합병원 입원 환자는 1주일 전인 3월 20일과 비교해 1.6...
  2. 2025년 비수도권 전공의 배정 비율 강화, 의료계 및 수련환경평가위 논의 거쳐 11월 확정 정부는 4월 5일 9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한덕수 본부장 주재로 개최하여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하고 ▴암 진료협력병원 추진현황과 ▴지역별 전공의 정원 배정 방향 등을 논의했다.정부가 밝힌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에 따르면, 4월 4일 상급종합병원 일반입원환자는 23,239명으..
  3. LG전자, 진단용 모니터 풀라인업 앞세워B2B 의료기기 사업 가속화 LG전자가 맘모그래피(유방촬영영상)용 모니터를 비롯한 진단용 모니터 풀라인업을 앞세워 B2B 의료기기 사업에 속도를 낸다.이번에 출시하는 진단용 모니터(품목명: 의료용 영상출력기/모델명: 21HQ613D)는 21형 디스플레이에 5MP(메가픽셀) 고해상도로 유방의 미세 종양 및 석회화 판독에 특화된 제품이다.LG전자는 이번 제품을 통해 빠르게 성장...
  4. 尹 대통령, 대전 유성선병원 방문...건의사항 청취·세심한 정책마련 지시 윤석열 대통령은 4월1일 오후 대전지역 2차 병원인 유성선병원을 방문했다. 이 날 오전 ‘국민께 드리는 말씀’에서 의료 개혁을 통한 지역 의료 강화를 강조한 데 이어 오후 곧바로 지역 2차 병원을 방문한 것이다. 윤 대통령은 병원 도착과 함께 간호스테이션을 방문해 “안녕하세요, 고생이 정말 많으십니다”라며 의료진을 격...
  5. 보건복지부, 건강보험 거짓청구 요양기관 12개소 명단 공표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의 명단을 보건복지부 누리집 등을 통해 4월 2일(화)부터 6개월간 공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거짓청구로 공표하는 요양기관은 12개 기관으로 요양병원 1개소, 의원 7개소, 한방병원 1개소, 한의원 3개소이다. 명단공표는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공표 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우측 상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